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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수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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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수온 긴급방류 — 특보는 28도, 우럭은 24도부터 위험하다
서해에서 시작된 고수온이 동해·남해로 번지며 양식어류 폐사가 45만 마리를 넘었습니다. 죽기 전에 바다로 내보내는 긴급방류가 시작됐지만, 풀 수 있는 것은 치어와 중간어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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