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너 · 시리즈
고수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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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수면 상승이 빨라졌다 — 바다가 2025년 더 품은 열, 세계 에너지 사용의 약 40배
바다는 1971~2018년 지구에 쌓인 여분의 열 중 약 91%를 받아 냈다(IPCC). 2025년 바다가 품은 열은 관측 사상 최대였고, 해수면 상승은 연 4.2㎜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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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1위 한국 김, 남은 숙제는 무엇인가
2025년 김 수출 11억 3,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. 같은 해 양식어가 소득은 20.6% 줄었고, 김 소비자물가는 14.9% 올랐다. 세 숫자는 모두 같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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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수온 긴급방류 — 특보는 28도, 우럭은 24도부터 위험하다
서해에서 시작된 고수온이 동해·남해로 번지며 양식어류 폐사가 45만 마리를 넘었습니다. 죽기 전에 바다로 내보내는 긴급방류가 시작됐지만, 풀 수 있는 것은 치어와 중간어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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