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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후·에너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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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전력 사용량, 줄일 수 있을까 — 질문 한 번은 줄었는데 전체는 늘어난다
AI 작업 하나에 드는 전기는 해마다 크게 줄지만, 쓰는 양이 더 빨리 늘어 전체 사용은 늘고 있다. 질문 한 번의 전기, 데이터센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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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는 전기를 담는 법 — 멈췄던 한국 ESS가 다시 돈다, 이번엔 무엇이 다른가
2018년 붐 뒤 화재와 지원 중단으로 멈췄던 한국 ESS가 2025년부터 정부 입찰로 다시 늘고 있다. 이번엔 무엇이 다른가. 안전, 비용, 효과 세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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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데이터센터 입지, 전기 따라 남쪽으로 가면 될까 — 옮기면 풀리는 것과 남는 것
수도권 데이터센터 전력 신청은 절반 넘게 1차 심사에서 막히고, 호남은 남는 재생에너지 전기를 버린다. 전기 있는 곳으로 데이터센터를 옮기면 풀릴까. 옮기면 풀리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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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전력수요와 호르무즈 충격 — 한국 에너지 선택, 6가지 저울로 달아 봤다
정부의 2040년 AI 데이터센터 추가수요 전망은 넉 달 새 약 세 배가 됐고, 호르무즈 봉쇄로 카타르산 LNG는 끊겼다. 한국의 에너지 선택지를 여섯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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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트펌프 350만 대, 한겨울 전력수요는 감당될까 — 「52.5GW」를 뜯어봤다
히트펌프 350만 대가 한겨울에 켜지면 전력망은 괜찮을까. 52.5GW는 한 대의 최대 소비전력에 대수를 곱한 상한이다. 온화한 영국 겨울의 실측값을 넣으면 그 약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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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염 1℃의 가격표 — 기후플레이션, 농산물값은 내렸다는데 왜 장보기는 비쌀까
기후플레이션은 얼마나 클까. 9월 농산물 물가는 1년 전보다 4.0% 내렸지만 채소값은 한 달 새 크게 뛰었다. 한국은행 연구진은 폭염 1℃가 농산물 물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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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트펌프 실측, 한국에는 왜 거의 없을까 — 영국은 742가구에 계량기를 달았다
히트펌프는 카탈로그 효율대로 돌까. 영국은 정부 지원으로 742가구에 계량기를 달아 재고, 그 데이터를 공개했다. 한국은 정부 보급 통계부터 비어 있고, 찾은 공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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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르웨이 히트펌프 보급은 왜 1위일까 — 추운 나라에 가스관이 없었다
가장 추운 나라들이 히트펌프를 가장 많이 쓴다. 노르웨이에는 가스관이 거의 없었고, 집은 원래 전기로 데웠다. 같은 열을 얻는 데 전기를 절반 이하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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히트펌프 난방비, 우리 집은 이득일까 — 등유·LPG 집과 도시가스 집, 답이 갈린다
히트펌프로 바꾸면 우리 집 난방비는 줄까. 2026년 10월 요금으로 계산하면 도시가스 집은 아낄 돈이 거의 없고, 등유·LPG 집은 이득이다. 다만 얼마나 넓게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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추위만큼 큰 적, 뜨거운 물
히트펌프는 정말 되는 기술일까. 된다. 다만 효율을 깎는 적이 둘 있다. 추위, 그리고 집에 보내는 뜨거운 물. 날씨는 못 바꾸지만 물 온도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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