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폭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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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수온 긴급방류 — 특보는 28도, 우럭은 24도부터 위험하다
서해에서 시작된 고수온이 동해·남해로 번지며 양식어류 폐사가 45만 마리를 넘었습니다. 죽기 전에 바다로 내보내는 긴급방류가 시작됐지만, 풀 수 있는 것은 치어와 중간어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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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 최고기온 42.5도, 그런데 41.9도는 왜 순위에 없나 — 한국 기온 기록이 정해지는 방식
8월 2일 경남 양산에서 42.5도가 관측됐다. 122년 만에 처음 넘은 42도다. 그런데 2018년의 41.9도는 순위표에 없다. 무엇이 기록이 되고 무엇이 되지 않는가,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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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퍼 엘니뇨가 온다는데, 왜 올여름은 덜 덥지?
세계기상기구는 7~9월 ‘강한 엘니뇨’가 빠르게 발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. 그런데 정작 한국의 6월은 작년만큼 덥지 않았다. 두 사실은 모순일까 — 엘니뇨와 한국 여름의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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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기후·기온은 어떻게 변하나 — 한반도 113년의 기록
한국은 기온을 자체 관측·산출합니다(기상청·국립기상과학원). 한반도는 113년간 전 지구 평균보다 빠르게 데워졌고, 폭염·열대야가 크게 늘었어요. SSP 시나리오별 21세기말 전망과 한국 근대 관측의 역사까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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