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너 · 시리즈
해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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허리케인 이사이아스, 위성 관측 이래 가장 늦은 대서양 첫 허리케인 — 같은 해 동태평양은 9월 기록을 새로 썼다
2026년 대서양 첫 허리케인 이사이아스가 10월 7일 밤(미국 현지)에 허리케인이 됐다. 1966년 위성 관측 이래 가장 늦다. 9일 3등급까지 강해진 뒤 플로리다에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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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니뇨 더 세졌다 — NOAA, 10~12월 1950년 이후 최강 확률 75%→83%로 올려
미국 해양대기청(NOAA)이 10월 8일 진단에서 엘니뇨가 계속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. 10~12월 석 달 평균이 1950년 이후 어느 엘니뇨보다 강해질 확률은 83%로, 9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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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수면 상승이 빨라졌다 — 바다가 2025년 더 품은 열, 세계 에너지 사용의 약 40배
바다는 1971~2018년 지구에 쌓인 여분의 열 중 약 91%를 받아 냈다(IPCC). 2025년 바다가 품은 열은 관측 사상 최대였고, 해수면 상승은 연 4.2㎜로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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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극 해빙, 온난화가 멈춘 걸까
2026년 북극 해빙 최소 면적은 460만 ㎢(예비)로 관측 이래 공동 10위였고, 9월 최솟값은 20년째 뚜렷한 감소가 없다. 온난화가 멈춘 것일까. 자연 변동이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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엘니뇨, 종전 방식으로는 역대 공동 1위
9월 셋째 주 엘니뇨 감시 해역 수온이 평년보다 3.0℃ 높아 종전 방식 주간 기준 역대 공동 1위에 올랐다. 그러나 NOAA가 올해 2월부터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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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구 평균기온 16.96℃, 역대 가장 더운 달과 공동 1위
2026년 8월 지구 평균기온은 16.96℃로 8월 기준 관측 이래 가장 높았고, 모든 달을 통틀어도 2023년 7월과 공동 1위였다. 다만 파리협정의 1.5도는 훨씬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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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다의 87%가 해양 열파를 겪었다 — 찬물이 온 곳은 26%뿐
국제 「기후 현황」 보고서가 2026년 8월 10일 나왔다. 온실가스·해수면·해양 열량이 모두 기록을 세웠다. 그런데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뜨거워진 쪽이 아니라, 차가워지는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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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1위 한국 김, 남은 숙제는 무엇인가
2025년 김 수출 11억 3,000만 달러로 역대 최대. 같은 해 양식어가 소득은 20.6% 줄었고, 김 소비자물가는 14.9% 올랐다. 세 숫자는 모두 같은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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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닷물은 얼마나 짠가 — 그 숫자에는 단위가 없다
염분 31.3에는 단위가 없습니다. 재는 방법이 화학에서 전기로, 다시 열역학으로 바뀔 때마다 염분의 정의도 함께 바뀌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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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수온 긴급방류 — 특보는 28도, 우럭은 24도부터 위험하다
서해에서 시작된 고수온이 동해·남해로 번지며 양식어류 폐사가 45만 마리를 넘었습니다. 죽기 전에 바다로 내보내는 긴급방류가 시작됐지만, 풀 수 있는 것은 치어와 중간어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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